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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온소식

 
작성일 : 19-11-20 17:58
영농상속공제
 글쓴이 : 세무그룹가온
조회 : 109  

영농상속공제 한도금액이 2018년부터 최대 15억원으로 늘어났다

영농재산은

··과수원과 법적 지목을 불문하고 실제 농작물 경작지 또는 다년생식물 재배지로 이용되는 토지, 축사·창고 등 농업활동과 관련있는 건축물과 부지도 포함된다

초지법의 규정에 의한 초지

내수면어업법 등의 규정에 따른 어업권 등을 포함한다 

 

[피상속인 공제요건] 

상속개시일(사망일) 기준으로부터 과거 2년 이상 직접 영농에 참여했어야 함.

1. 농업, 임업, 및 어업을 주된 업종으로 영위하고

2. 상속개시일 2년 전부터 피상속인과 상속인이 모두 계속하여 직접 영농할 것.

3. 물려줄 농지가 있는 시··구나 그와 인접한 행정구역 또는 해당 농지로부터 직선거리 30안에 거주할 것.

 

[상속인 공제 요건]

18세 이상으로서 상속개시일 기준으로 2년 전부터 상속받을 농지 소재지에 살면서 영농에 종사해야 한다.

후계농업경영인도 상속인으로서 공제 혜택을 받는 것이 가능하다.  

, “상속인(피상속인도 동일)의 사업소득 및 근로소득 합산액이 3,700만원이 넘는 과세기간은 영농에 종사하지 않은 것으로 본다 

직접 영농에 종사하는 경우의 의미는 영농에 상시 종사하거나 농작업의 2분의 1이상을 자기의 노동력으로 수행하는 경우를 말한다.


[상속공제방법]

예를 들어 상속인들인 자녀 갑··병이 있고, 갑과 을은 영농자녀이고 병은 도시에 사는 직장인이라고 할때.  

단독상속의 경우 영농자녀 요건을 갖춘 갑 또는 을이 농지를 단독 상속받을 때만 영농상속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종전과 같다.  

반면 공동상속에 대한 적용방식은 달라졌다.

··병이 공동상속할 때 영농자녀 요건을 갖춘 갑·을의 지분에 대해서 영농상속공제가 가능하다